마운틴/백두대간(완)

백두대간(미시령~한계령)

이순도 2014. 5. 28. 14:25

-일시: 2014.05.25~26

-코스: 미시령~울산바위 갈림길~황철봉~북봉~마등봉~마득령~공룡능선~신선봉~휘운각~소청갈림길~중청~대청~끝청갈림길~한계령삼거리~한계령

-거리및 시간: 24km..15시간20분(02시45분~18시05분)

-누구랑: 포항근교산행팀 25명

-날씨:  새벽 가랑비이후 맑음 바람 시원함

포항에서 전날 저녁 21시30분 출발하여 미시령에 02시30분경 도착 합니다.

비는 약간 날리는정도 산행하기는 부담없어보입니다.

그러나 황철봉 바위가 미끄러울지 조금 걱정도 돼구?..

아무도 없는 미시령 바람 만이 반겨줍니다.

철조망 밑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여명이 밝아올부렴 황철봉에 도착합니다..생각보다 오르막이라서인지 힘든줄 모릅니다.

북봉입니다..누군가 삼각점에 북봉이라고 명기해놓았습니다.

마등봉 너덜길을 오름니다.

 

마등봉 정상 삼각점 아무런 표지기는 없습니다.

 

마등봉 정상에서 가야할 공룡능선

 

 

 

공원내 금지구역을 벗어납니다.

마등령에서 간단하 아침 토마토,빵으로 대신합니다.이곳에서 백담사 오세암으로 진행할수있습니다

 

 

 

공룡능선 중간쯤에서

 

사이조망으로 보이는 공룡능선군들이 멋있습니다.

 

 

 

시간당 1.5km 속도가기도 힘듭니다..경치구경도 하고 걷는속도를 낼수 없습니다.

 

 

 

 

 

 

 

 

 

 

 

 

 

 

 

 

 

희운각 대피소 평일 이라 조용합니다.식수보충가능하구요..위운각에서 마등령 방향 200m정도에 샘터 한군데있습니다.

 

 

 

 

 

 

소청삼거리 중청 방향으로 진행

24년전 백담사에서 출발 수렴동 대피소에서 일박하고이곳 루트를 통하여 올라온기억이 새롭습니다.

중청대피소 펴일 낮이라 조용합니다.. 하산중에 중청으로 잠자러 가는 산행팀 6~7팀 만남,,

 

울산바위가 선명합니다.

 

24년만에 다시온 대청봉 바람이 장난이 아님니다..날아갈듯한 강풍으로 인증해봅니다.

 

 

 

 

 

 

 

 

 

 

 

 

 

대원들입니다.